대구교육청, 학교협동조합 확산으로 지식과 삶을 이어간다.

대구 교육청은 학교 협동 조합 활성화 때문에 학교 협동 조합 설립 학교와 학교 협동 조합 설립에 관심을 가진 학교를 선정하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현제 대구 지역에서는 2017년 3월 대구에서 처음으로 인가를 받은 대구에 오른 중고교(대성 사회적 협동 조합)와 올해 1월에 인가를 받은 효성 여자 고등 학교(효송속프노리 사회적 협동 조합)가 학교 협동 조합을 운영하고 있으며 케이 토크 여자 고교, 경북 여고, 칭위안 고교, 매천 고등 학교, 또한 서고, 대구 농업 마이스터고가 협동 조합형 자기 경영 학교로 선정되어 협동 조합 설립 준비 및 모의 협동 조합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저는 학교 협동 조합은 제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중요성이 더욱 커진 복합적 문제에 대한 창의적 해결 역량과 학습자의 자발성, 자기 주도성, 능동성을 키우는 진로 교육에도 기여하는 바가 크지만 이에 학생들이 ” 배움의 사회적 의미”를 자각하며 지역 사회와 자연스럽게 만날 기회의 장이 될 다양한 학교 협동 조합의 운영상을 소개합니다.

※ 학교협동조합 : 협동조합기본법에 의거 일정한 절차를 거쳐 교육부장관의 인가를 받는다. 설립인가를 받은 후 설립등기를 받고 사업자등록 절차를 거쳐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모의협동조합: 학교에서 사업을 기획하고 협동조합 형태로 운영해 볼 것. 이익금을 조합원에게 배분하지 않고 기부 등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는 등 이윤 추구를 하지 않는다.

효성여고, 소쿠리놀이를 하던 여고생들의 협동조합을 설립한다.

효성여고 여고생들이 사회적경제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학교 특색 사업인 ‘학교 안의 작은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자율과 협동을 익힌 학생들이 2018년부터 ‘효성석프(소년+Coop) 놀이’라는 이름으로 모의 협동조합을 시작했습니다. 모의협동조합 학생들은 폐식용유를 활용하여 재활용 비누 만들기, 헌옷 업사이클링으로 에코백, 파우치, 손수건 등을 제작 및 판매하고 과목별로 문제집을 만들어 ‘내신 성적 함께 더 올리기’ 프로젝트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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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휴식 공간이 부족한 간식 거리 구입이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페인트 칠과 목공 작업을 직접 하고 카페도 만들다과 판매를 하면서 수요·공급도 경험하고, 표 송속프노리항마당을 통해서 생산 판매 중개, 수입 지출 결산, 공적 수익 배당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 합리적 문제 해결법은 협동 조합을 운영하는 데 갖추어야 할 필수 기본 요소를 제대로 배웠습니다.이런 활동을 토대로 의기투합한 학생들은 합법적 사업체인 학교 협동 조합 설립을 준비했다. 본교에 할당된 코디네이터(메시지 팩토리 협동 조합)의 도움을 받고 발기인 모집, 출자금 사업 계획서, 수지 예산서 작성 등 준비 과정을 거쳐서 2018년 11월 9일 창립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사장과 이사를 뽑는 감사를 위탁하고 의안을 상정, 통과시킨 뒤 올해 1월 14일 교육부 인가를 받았다. 이후, 등기 및 사업자 등록 절차를 거쳐서 2019년 2월 21일 효성 속프노리 협동 조합이 설립된 것입니다.

주요 사업은 학생 건강 증진 사업(카페를 통한 건강한 음식과 휴식 공간 제공), 학생 교육 지원 사업(학교에서 작은 학교 지원 및 투자), 학생 복지 사업(표 송속프노리브랑도 개발과 매점 운영을 통한 생필품 공급)의 3가지입니다. 대구 지역 일반계 고교로는 처음으로 삽을 뜬 효성 속프노리 학교 협동 조합은 조합원으로 가입하신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교사와 학생, 지역 주민으로 구성되고 있지만 5월 정기 총회를 앞둔 조합원들은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의 학생, 교사, 학부모 3주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학교 만들기를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효성 여자 고등 학교의 임·죠은기 교장은 “그동안 학교 곳 곳에서 체를 얻지 못하던 여고생들이 여기에 자유롭게 모여자율적으로 협동 조합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조합원 전원은 다양한 학교 협동 조합 활동으로 지식과 인생을 연결하는 교육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구 농업 마이스터고, 모의 협동 조합 동아리로 진로와 창업을 준비한다.대구 농업 마이스터고 모의 협동 조합 서클(Daegu Agriculture Meister Coop:DAM-COOP)학생 9명은 4월 13일 의성 복숭아리원에 있는 ” 촌스럽게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6000평의 과수원에서 다양한 품종의 복숭아 만들기를 하고 있는 23세의 청년 농부 최·선영 선배를 만나고 과수원의 다양한 농기계를 다루면서 저온 창고와 과일의 선별과 포장 과정도 둘러봤습니다.고교 1학년의 전·창현 씨는 “평소 입학하고 느끼며 온 농업에 대한 막연한 질문에 고분고분 대답해서 줄 선배에게 감사한다”라고 전했고, 고교 3학년의 전·수연은 “학교 수업에서 우수 농가의 견학을 많이 다녔는데, 청년 사장의 조언은 보다 현실적이고 친근하게 느껴진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모의 협동 조합 동아리는 졸업 후 취업과 창업이라는 학교의 특성에 맞추어 농업 관련 선배 농업인과 네트워크(사람 지도)마련, 학교 내 농산물 생산과 유통 실습이 목적이다. 발생하는 수익금은 전액 학생의 진로 활동과 지역 사회의 기부 활동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저는 올해로 7회째인 대구 도시 농업 박람회에는 농업 관련 다양한 업체가 교내에서 전시를 하는데 DAM-COOP동아리 회원 중 ICT시설 채소과 학생 9명은 식물 공장 옥상 정원을 갖춘 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허브 정원 프로젝트는 “쵸은햐은하ー브”정·연수 씨의 도움으로 허브와 식용 화다을 심고 관리하는 과정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점심 시간이 되면 포장에 내려와서 모종에 물을 주다 관리합니다.또 서클 학생들은 4월 20일”농부의 정성, 호수 농원”으로 체험 학습에 갔습니다. 3학년 최 모·전주, 서울·은진, 김·민재 학생이 직접 방문 기관을 선정하고 업자와 프로그램을 조정했습니다.호수 농원 체험 담당의 팬·지혜 선생님은 “학생들이 직접 연락을 하고 놀라고 예의 바른 적극적인 모습으로 농업을 하려는 청소년에 만나서 반갑네.”로 “음식에 대한 소신을 가지고 농사를 짓는 후배가 꼭 필요하다”로 학생들을 격려했다.고교 1학년 이·종식 학생은 “왜 가공 식품보다 유기농으로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농법을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고 상주로 감 농장을 짓는 부모와 함께 농업 체험관을 운영하고 본다”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김·태헌 교장은 “학교 밖에 나가서 젊은 청년 농업인을 만나고 농업 경영인으로 강의가 아닌 현장에서 열정적이고 전문적인 멘토로서 만난 진로 체험의 기회를 앞으로도 계속 확대하고 가”고 말했습니다. >>모든 농가에서 공통적으로 말한다”농산물 생산은 문제가 아니다. 판로 개척과 농가의 협동이 중요하다”라는 말에서 보듯 대구 농업 마이스터고는 10월 중 학교 협동 조합 창립 총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모의 협동 조합의 동아리 활동에서 진로에 대해서 한 걸음씩 천천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경 떨어지고 모의 협동 조합에서 아침을 준비한다.>>경원 고교 모의 협동 조합”사두 타츠미”는 4월 16일(화)부터 5월 23일(목)까지 제2, 제3불, 나무 오전 7시 30분~8시 사이에 학교 상담실 위의 반에서 아침을 경원 고등 학교 학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 화제입니다. 이때 판매한 수익금은 일본군”위안부”피해자 할머니 손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경원액 모의 협동 조합”사두 용미”는 지난해 서울 떨어진 인문계 고교의 직업 과정의 학생들이 경쟁과 이익 추구뿐 아니라 연대와 평등과 관리의 경제 활동을 이론에서는 없는 체험을 통해서 몸에 익히려고 설립했는데”사두 용미”는 독도 홍보 물품 제작 및 판매, 사회적 경제 아카데미 및 소셜 벤처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을 할 물품 판매 수익금은 연말 불우 이웃 돕기에 기부했습니다. 〉 올해”사도우용미”은 경원 고교의 많은 학생이 아침 일찍 등교하지만 아침 밥을 안 먹고 학교 매점에서 영양 부족의 식사하는 것을 인식하고 사회적 경제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적인 아침 판매에 따른 아침을 먹는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근처에 있는 소비자 협동 조합”자연 드림”용산점과 협력하여 한국산 밀 식빵, 유기 우유, 유기 현미 시리얼, 과일 등 바쁜 아침에 간단하고 건강한 식사를 준비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판매 조합원 학생들은 전날 저녁에 재료를 손질하고 새벽 6시 전에 학교에 온다. 또 음식을 판매할 때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내용이 들어간 팜플렛을 함께 제공하는 학생들이 아침 독서 시간에 읽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도우용미”회원 2년생 윤·지에웅 학생은 “아침 밥도 먹고 건강한 나눔도 실천하는 케이 고가 되기를 희망한다. 이번 캠페인에 더 많은 학생과 선생님들이 함께 많은 친구가 아침 밥을 먹고 등교할 날이 오도록 노력하는 “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케이액인 정·규속 교장은 “아침 일찍 등교하면서 아침 밥도 안 먹고 오는 학생을 볼 때마다 불쌍한 때가 많았다. 이런 캠페인을 통해서 아침의 중요성을 알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학교 협동 조합 활동을 통해서 사회적 경제에 긍정적인 견해가 생겼다”고 말했습니다.<학교 협동 조합 설립 운영 학교 및 관심 학교 운영 현황>>> 경위안고등학교 모의협동조합 ‘사두용미’는 4월 16일(화)부터 5월 23일(목)까지 둘째, 셋째, 목 오전 7시 30분~8시 사이에 학교상담실 윗반에서 아침식사를 경위안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화제입니다. 이때 판매한 수익금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돕기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 경위안고모의협동조합 ‘사두용미’는 지난해 경위안고인문계고등학교 직업과정 학생들이 경쟁과 이익추구뿐만 아니라 연대와 평등과 돌봄의 경제활동을 이론이 아닌 체험을 통해 익히고자 설립하였는데, ‘사두용미’는 독도 홍보물품 제작 및 판매, 사회적경제아카데미 및 소셜벤처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을 벌였으며 물품판매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위해 기부하였습니다. 올해 ‘사두영미’는 경위안 고등학교의 많은 학생들이 아침 일찍 등교하지만 아침을 먹지 않고 학교 매점에서 영양부족 식사를 하는 것을 인식하고 사회적 경제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아침식사 판매를 통한 아침식사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인근 소비자협동조합 ‘자연드림’ 용산점과 협력하여 국내산 밀식빵, 유기농우유, 유기농현미씨리얼, 과일 등 바쁜 아침에 간편하고 건강한 식사를 준비하여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판매를 위해 조합원 학생들은 전날 저녁 재료를 손질하고 새벽 6시 전 학교에 온다. 또한, 음식을 판매할 때 아침식사의 중요성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내용이 담긴 책자를 함께 제공하여 학생들이 아침독서시간에 읽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사두영미’ 회원인 2학년 윤재은 학생은 “아침도 먹고 건강한 나눔도 실천하는 경원고가 되기를 희망한다. 이번 캠페인에 보다 많은 학생과 선생님들이 함께하여 많은 친구들이 아침을 먹고 등교할 수 있는 날이 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정규석 경원고 교장은 “아침 일찍 등교하면서 아침도 안 먹고 오는 학생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울 때가 많았다.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학교협동조합 활동을 통해 사회적 경제에 긍정적인 견해가 생겼다고 말했습니다.<학교협동조합 설립운영학교 및 관심학교 운영현황>>> 경위안고등학교 모의협동조합 ‘사두용미’는 4월 16일(화)부터 5월 23일(목)까지 둘째, 셋째, 목 오전 7시 30분~8시 사이에 학교상담실 윗반에서 아침식사를 경위안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화제입니다. 이때 판매한 수익금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돕기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 경위안고모의협동조합 ‘사두용미’는 지난해 경위안고인문계고등학교 직업과정 학생들이 경쟁과 이익추구뿐만 아니라 연대와 평등과 돌봄의 경제활동을 이론이 아닌 체험을 통해 익히고자 설립하였는데, ‘사두용미’는 독도 홍보물품 제작 및 판매, 사회적경제아카데미 및 소셜벤처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을 벌였으며 물품판매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위해 기부하였습니다. 올해 ‘사두영미’는 경위안 고등학교의 많은 학생들이 아침 일찍 등교하지만 아침을 먹지 않고 학교 매점에서 영양부족 식사를 하는 것을 인식하고 사회적 경제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아침식사 판매를 통한 아침식사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인근 소비자협동조합 ‘자연드림’ 용산점과 협력하여 국내산 밀식빵, 유기농우유, 유기농현미씨리얼, 과일 등 바쁜 아침에 간편하고 건강한 식사를 준비하여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판매를 위해 조합원 학생들은 전날 저녁 재료를 손질하고 새벽 6시 전 학교에 온다. 또한, 음식을 판매할 때 아침식사의 중요성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내용이 담긴 책자를 함께 제공하여 학생들이 아침독서시간에 읽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사두영미’ 회원인 2학년 윤재은 학생은 “아침도 먹고 건강한 나눔도 실천하는 경원고가 되기를 희망한다. 이번 캠페인에 보다 많은 학생과 선생님들이 함께하여 많은 친구들이 아침을 먹고 등교할 수 있는 날이 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정규석 경원고 교장은 “아침 일찍 등교하면서 아침도 안 먹고 오는 학생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울 때가 많았다.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학교협동조합 활동을 통해 사회적 경제에 긍정적인 견해가 생겼다고 말했습니다.<학교협동조합 설립운영학교 및 관심학교 운영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