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제스트미디어)
북한은 2월 20일 오전 7시와 7시 11분에 발트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평안남도 숙천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미사일은 390㎞, 340㎞를 날아 동해상에 추락했다.
군 전문가는 “이번 북한의 도발은 우리 군의 미국 전략무기인 전략폭격기 B-1B와 스텔스기 F-35가 동원된 한미연합군사훈련에 대한 도발로 본다”고 말했다.
북한은 전술핵공격 수단인 초대형 방사포 2기를 발사 1시간여 만에 발사했다고 밝혀 미국과 한국에 대한 대응 의지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김여정 중장은 성명을 통해 “최근 미군의 전략타격장치가 활동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북한의 안보에 우려가 된다고 판단되면 즉각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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